2026년 하반기 적용 범위
-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규 취급하는 변동금리·전액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의 간이 예상치입니다.
- 2026년 하반기 정책 스냅샷에서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은 3.00%p, 지방 비규제지역은 0.75%p를 DSR 산정금리에 반영합니다.
- 지방 비규제지역 0.75%p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 한정 규칙이며 2027년 이후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수도권·규제지역 3.00% 하한의 기반 조치는 2025년 10월 16일 시작됐지만, 이 정책 객체의 계산값은 2026년 하반기 스냅샷에 한정됩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실제 약정금리에 더하지 않습니다.
-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는 선택 금융권의 규제 참고선입니다. 총대출액 기준과 예외·경과규정 및 금융회사 자체심사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하반기 신규 변동금리·전액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의 일반 DSR과 스트레스 DSR을 비교합니다.
- 기존 부채는 금융회사 기준으로 산정된 연간 DSR 원리금 합계를 직접 입력합니다.
- 은행권 40%와 제2금융권 50%는 선택한 금융권의 규제 참고선으로만 사용합니다.
- 총대출액 기준, 예외·경과규정, LTV와 금융회사 자체심사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실제 승인 가능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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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DSR은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전체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쉽게 말해, ‘내 소득으로 1년에 빚을 얼마나 갚아야 하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DSR이 높을수록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크다고 판단될 수 있어 대출 심사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실제 금융기관의 DSR 산정은 상품 종류, 상환 방식, 인정 소득, 부채 반영 범위(카드/할부/신용대출 등), 금리 가정(스트레스 금리)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하반기 신규 변동금리·전액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로 범위를 제한한 간이 예상 도구입니다.
이 계산기의 핵심은 다음 2가지입니다.
일반 DSR과 스트레스 DSR을 나란히 보여주며, 선택한 금융권의 규제 참고선은 실제 승인 판정과 구분합니다.
계산 공식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연소득이 5,000만 원이고 기존 대출의 연간 DSR 원리금이 360만 원이라고 가정해볼게요. 수도권의 신규 변동금리 주담대 3억 원, 연 4.5%, 30년을 입력하면 2026년 하반기 수도권·규제지역 정책 스냅샷의 3.0%p 스트레스 금리를 반영한 산정금리로 원리금을 각각 계산합니다.
기존 연간 DSR 원리금과 신규 주담대 연간 원리금을 합산해 일반 DSR과 스트레스 DSR을 비교합니다.
즉, 신규 대출을 추가했을 때 내 DSR이 어느 정도로 변하는지, 그리고 부담이 커지는지/감당 가능한지 빠르게 판단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의사항
- 2026년 하반기 신규 변동금리·전액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만 지원합니다.
- 기존 부채는 금융회사 기준의 연간 DSR 원리금 합계를 입력해야 하며 대출잔액을 임의 환산하지 않습니다.
- 고정·혼합·주기형, 거치식·만기일시상환, 신용대출·한도대출·전세대출·정책대출 등은 직접 산정하지 않습니다.
- 총대출액 1억 원 초과 여부, 규제 제외·특례·경과규정, 소득 인정 방식, LTV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규제 참고선 이내여도 대출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최종 결과는 금융회사 심사와 상품 약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