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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전체 원리금 상환액 비율(DSR)을 계산합니다. 기존 대출 월 상환액 + 신규 대출(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을 합산해 산정합니다.
입력
Loan · DSR
* 이미 상환 중인 대출의 ‘월 원리금 상환액’을 합산해서 입력하세요.
신규 대출 조건 (원리금균등 기준)
* 심사에서 금리를 더 높게 잡아 보는 경우를 가정할 때만 사용하세요.
초기화
*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금융기관/상품/개인 조건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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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Updated
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해주나요?
이 페이지는 DSR 계산기로, 필요한 값을 입력하면 결과를 계산해 제공합니다.
  • 이 계산기는 소득과 기존 부채를 기준으로 DSR 규제를 반영한 대출 한도를 계산해줍니다.
  • 연소득과 현재 대출 상환액을 입력하면 추가로 가능한 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SR 비율에 따른 예상 대출 가능 금액을 간편하게 비교해 제공합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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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DSR은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전체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쉽게 말해, ‘내 소득으로 1년에 빚을 얼마나 갚아야 하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DSR이 높을수록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크다고 판단될 수 있어 대출 심사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실제 금융기관의 DSR 산정은 상품 종류, 상환 방식, 인정 소득, 부채 반영 범위(카드/할부/신용대출 등), 금리 가정(스트레스 금리)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복잡한 규정을 전부 따라가기보다는, 현재 내 상황을 빠르게 가늠하기 위한 참고용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핵심은 다음 2가지입니다.

• 기존 대출: 사용자가 입력한 월 상환액 합계를 그대로 반영
• 신규 대출: 입력한 원금/금리/기간을 바탕으로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월 상환액을 산정

즉, ‘기존에 매달 갚는 금액이 얼마인지’와 ‘신규 대출을 추가하면 매달 얼마를 더 내야 하는지’를 합쳐 DSR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계산 공식

• 연소득: I
• 기존 대출 월 상환액 합계: Mold
• 신규 대출 월 상환액: Mnew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으로 산정)
연간 총 상환액 = (Mold + Mnew) × 12
DSR(%) = (연간 총 상환액 ÷ I) × 100
*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입력하면 신규대출 적용 금리가 (연이율 + 가산금리)로 올라가 신규 월 상환액(Mnew)이 증가하고, DSR도 함께 증가합니다.
* 참고: 실제 금융기관은 금리 가정(스트레스 금리), 대출 종류별 반영 방식, 소득 인정 방식이 다를 수 있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연소득이 5,000만 원이고, 기존 대출 월 상환액이 30만 원이라고 가정해볼게요. 여기에 신규 대출로 3,000만 원, 연 4.5%, 36개월을 입력하면 계산기는 신규 대출의 월 상환액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자동 계산합니다.

그 다음, (기존 월 상환액 + 신규 월 상환액)을 합쳐 12개월로 환산해 1년 상환액을 구하고, 이를 연소득으로 나눠 DSR(%)을 계산합니다.

즉, 신규 대출을 추가했을 때 내 DSR이 어느 정도로 변하는지, 그리고 부담이 커지는지/감당 가능한지 빠르게 판단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DSR은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상환해야 하는 전체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값이 높을수록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크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 월 상환액 합계 + 신규 대출 월 상환액) × 12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합니다. 신규 대출 월 상환액은 원리금균등 상환 방식으로 산정합니다.

기존 대출이 여러 개라면 각각의 월 상환액을 합산해 ‘기존 대출 월 상환액 합계’에 입력하면 됩니다. (예: 12만 원 + 18만 원 = 30만 원)

이 계산기는 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가정합니다. 즉, 매달 납입금(원금+이자)이 거의 일정한 방식으로 월 상환액을 산정합니다.

심사 시 금리를 더 높게 가정해 DSR을 산정하는 상황을 가정하기 위한 옵션입니다. 가산금리를 0보다 크게 입력하면 신규대출 적용 금리가 (연이율 + 가산금리)로 올라가 월 상환액과 DSR이 증가합니다. 필요 없으면 0으로 두세요.

DSR 기준은 ‘연소득 대비 연간 상환액이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DSR 40%라면 ‘연소득의 40% 수준까지 연간 상환 부담이 허용된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실제 적용은 금융기관/상품/규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DSR은 연소득(세전 기준)을 바탕으로 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소득 인정 방식은 금융기관/상품/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참고용입니다. 금융기관/상품에 따라 DSR 산정 포함 대상, 소득 인정 방식, 금리/상환 방식, 일수 계산, 기타 부채 반영 규칙 등이 달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DSR은 중요한 지표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실제 대출은 DSR 외에도 LTV/DTI, 신용점수, 부채 구성, 소득 증빙, 담보 가치, 상품 규정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됩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기존 월 상환액 입력 + 신규대출 원리금균등 가정’ 기준으로 단순화되어 있습니다.
  • 실제 DSR 산정에는 기타 부채(카드/할부/신용대출 등) 반영 규칙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금리 유형(고정/변동), 상환일, 우대금리, 상품별 규정(거치기간/분할상환 방식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금리는 기관/정책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이 계산기의 가산금리 옵션은 ‘보수적 가정’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 대출 한도/승인 여부는 DSR 외에도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최종 판단은 금융기관 안내/약관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