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전 확인할 기준
-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월 급여가 매월 같다고 가정합니다.
- 입력한 부양가족 모두가 기본공제 요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합니다.
- 소득세는 월 간이세액표 직접 조회가 아닌 연간 추정세액의 월 환산값입니다.
적용 기준
2026년 7월~12월 기준보험·세금 정책이 함께 적용되는 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소득세 현행 구간은 2023-01-01 이후,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 국민연금 상·하한은 2026-07-01~2027-06-30, 건강·장기요양 요율은 2026년, 고용보험 요율은 2022-07-01 이후 기준입니다.
결과
2026년 7월~12월 기준- 이 계산기는 연봉을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을 간편하게 계산해줍니다.
- 연봉과 기본 공제 조건을 입력하면 세전·세후 금액과 월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주요 공제 항목이 반영된 결과를 제공합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급여 명세서 및 회사·개인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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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회사에서 제시하는 연봉(세전)을 기준으로, 매달 급여에서 공제되는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연봉 제안은 세전이기 때문에, 입사·이직·연봉협상에서는 ‘연봉’ 자체보다 월 실수령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다만 실수령액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식대 등), 보험료 상·하한, 성과급/상여, 연말정산 환급·추가납부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변수를 모두 ‘확정 금액’으로 만들기보다, 현재 조건에서 대략적인 월 실수령액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 흐름
- 국민연금: 근로자 4.75%,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2026.7.~2027.6.)
- 건강보험: 근로자 3.595%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 0.9448% ÷ 7.19%
- 고용보험: 근로자 0.9%
- 소득세: 연간 근로소득공제·기본공제·보험료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한 뒤 12개월로 환산
- 지방소득세: 환산한 소득세의 10% 추정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연봉 5,000만 원이면 월 세전 급여는 약 416만 원입니다. 여기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은 대략 330~350만 원 수준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연봉이어도 부양가족 수가 늘면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 수 있고, 비과세 식대가 있으면 과세 대상이 줄어 실수령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 구간에서는 보험료 상한이 적용되어 공제액 증가 폭이 완만해지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의사항
- 2026년 7월~12월 통합 적용기간의 참고용 예상치이며, 항목별 효력 시작일은 서로 다르고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직접 조회한 값이 아니라 연간 추정세액의 월 환산값입니다.
- 성과급, 상여금, 복지포인트, 기타 수당 등은 회사 지급 규정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비과세 항목(식대 등) 적용 여부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연간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