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산기는 예치한 금액에 대한 예금 이자를 계산해줍니다.
- 예치금액, 이자율, 기간을 입력하면 이자 금액과 만기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리와 복리 기준의 결과를 비교해 한눈에 제공합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자는 금융기관의 계산 방식과 세금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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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란?
예금 이자는 일정 금액(원금)을 은행에 예치하고, 약정된 금리와 기간에 따라 받는 이자입니다. 예금은 적금과 달리 보통 ‘한 번에 목돈을 넣고’ 만기까지 유지하는 구조가 많아, 금리 비교와 만기 수령액(세후)을 확인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상품에 따라 만기 일시지급(만기에 이자를 한 번에 받음), 월 이자 지급(매달 이자를 받고 만기에 원금 수령) 등 지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자 지급 방식에 따라 ‘만기 시 받는 금액’과 ‘중간에 받는 현금흐름’이 달라집니다.
또한 사용자가 적용 자격을 확인한 과세 유형에 따라 세후 이자가 달라지고, 실제 은행 이자는 일수 기준(일할) 계산, 지급일 규칙, 반올림/절사 등에 의해 계산기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비교를 위한 간이 계산입니다.
단리·복리 계산 공식
세전 이자 ≈ P × (R/100) × (n/12)
만기금액(세전) ≈ P × (1+r)n
세전 이자 ≈ P × {(1+r)n − 1}
세금 = 세전 이자 × 과세율(일반 15.4% / 과거 세금우대종합저축 적용 대상 9.5% / 비과세 적용 대상 0%)
세후 이자 = 세전 이자 − 세금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원금 1,000만 원, 연 3.5%, 12개월 예치 시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대략 350,000원 수준(근사)입니다. 일반과세(15.4%)라면 세금이 차감되어 세후 이자는 더 작아집니다.
복리(월복리 근사)는 ‘이자를 다시 원금에 더해 굴린다’는 가정이 포함되기 때문에, 만기금액이 단리보다 소폭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예금 상품은 복리 구조가 아닌 경우도 많아, 상품 약관의 계산/지급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의사항
- 예금 이자는 상품별로 일수 기준(일할) 계산 또는 월할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 카드 실적 등)은 실제 이자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 시 약정 금리가 아닌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과거 세금우대종합저축 9.5%와 비과세 0%는 적용 자격과 상품 요건을 직접 확인한 경우에만 선택하세요. 계산기는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본 계산의 복리 옵션은 ‘재투자 가정’에 기반한 근사 비교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