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산기는 전세 보증금과 월세 조건을 기준으로 전세↔월세 전환 금액을 계산해줍니다.
- 보증금, 월세, 전환율을 입력하면 전세와 월세 간 비용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전환율에 따른 월 환산 금액과 손익 비교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 조건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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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월세 전환이란?
전세와 월세는 형태만 달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보증금(자본)과 월 비용을 서로 바꾸는 구조입니다. 전월세 전환율(연 %)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전세를 월세로, 월세를 전세로 바꿔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전세는 ‘큰 보증금을 맡기는 대신 매달 월세를 안 내는 형태’이고, 월세는 ‘보증금을 줄이는 대신 매달 비용을 내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는 결국 보증금의 기회비용(예금/투자 수익), 대출 이자, 거주 기간, 이사/중개 비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복잡한 조건을 모두 넣기 전에, 현재 계약 조건을 빠르게 숫자로 정리해 전세와 월세의 체감 부담을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참고용 도구입니다.
전환 공식(핵심)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이 3억, 전환율이 4%라면 전세를 월세로 환산했을 때 대략 3억 × 0.04 ÷ 12 ≈ 100만 원/월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월세가 보증금 5천만 + 월 80만이라면, 월세를 전세로 환산했을 때(전세 등가) 5천만 + (80만×12) ÷ 0.04 = 5천만 + 2억4천만 = 2억9천만처럼 계산됩니다. 이런 식으로 두 조건을 같은 기준(전세/월세)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단, 실제로는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 이자, 보증금 운용 수익(기회비용), 거주 기간(1년 vs 3년) 같은 요소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의사항
- 중개수수료, 이사비, 수선비 등 일회성 비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전세자금대출/보증부월세대출 등 대출 이자에 따라 체감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보증금의 기회비용(예금/투자 수익)을 함께 고려하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계약의 전환율/조건은 지역·단지·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는 비교를 돕는 참고값이며, 최종 판단은 본인 상황(거주기간/자금조달/금리)과 함께 검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