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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n · Prepayment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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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해주나요?
이 페이지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필요한 값을 입력하면 결과를 계산해 제공합니다.
- 이 계산기는 대출을 중도에 상환할 경우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해줍니다.
- 대출금액, 상환 시점, 수수료율을 입력하면 예상 수수료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환 시점에 따른 중도상환수수료와 실제 상환 부담을 비교해 제공합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수료는 금융기관 및 대출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이전에 원금을 일부 또는 전부 상환할 때, 금융기관이 약정에 따라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상품에 따라 부과기간(예: 3년 이내)이 있거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면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잔여기간(또는 잔여일수)’에 비례해 줄어드는 구조가 많아, 같은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갈아타기(대환)를 결정할 때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금리 차이가 좋아 보여도, 수수료가 크면 단기간에는 손해가 될 수 있으니 비용까지 포함해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 계산식(일반형)
• 중도상환금액: A
• 수수료율: f (예: 1.2% → 0.012)
• 전체기간: T(개월)
• 경과기간: E(개월)
• 잔여기간: R(개월) = T − E
중도상환수수료(일반형) =
A × f × (R / T)
* 실제 상품은 ‘잔여일수/전체일수’(일 단위) 기준이거나, 별도 공식을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부과기간(개월)”이 설정된 상품은 경과기간이 부과기간을 넘으면 0원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 예시
예를 들어 중도상환 1,000만 원, 수수료율 1.2%, 전체 36개월, 경과 12개월이라면 잔여기간은 24개월이고 시간계수는 24/36으로 적용되어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단, 상품이 ‘3년 이내만 부과(36개월)’ 조건이라면 36개월을 넘긴 시점에는 0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상환이라도 언제 상환하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대출 만기 이전에 원금을 일부 또는 전부 상환할 때, 상품 약정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은 일정 기간(예: 3년)까지만 부과하고 이후에는 면제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전체기간) 형태의 시간계수를 적용합니다. 은행/상품별로 계산식과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정확한 값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는 기간 제한입니다. 예를 들어 ‘3년 이내만 부과’라면 부과기간은 36개월이며, 경과기간이 36개월을 넘으면 수수료가 0원으로 처리되는 상품이 많습니다.
경과기간은 대출 실행 후 지금까지 지난 개월 수입니다. 잔여기간은 전체기간 − 경과기간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보통은 냅니다. 기존 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하므로 약정상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포함해 손익분기를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네. 금융기관마다 수수료율, 부과기간, 면제조건, 일할 계산 기준, 대출 종류에 따라 실제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주의사항
- 상품별 계산식(일/월 기준), 부과기간, 면제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대환/갈아타기, 정책자금 등은 별도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부 상품은 부분상환/전액상환, 상환 방식에 따라 수수료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수수료는 금융기관 약관/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